경부축 탄 랜드마크 래미안 시세 부동산

광교 삼성 래미안이 이달 중 모델하우스를 연다고 한다.

각종 투자 카페등을 둘러보니 일단 분위기는 무조건 청약. 로또라는 평이다.

대략 1500정도 분양가를 예상하는 듯 한데 계약금 10%, 무이자 등의 조건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판교 30평대가 3천만원 시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평당 2천500은 가지 않겠느냐는 의견들이 보인다.

그럼 경부축을 따라 래미안의 시세를 살펴보자.

◆래미안 퍼스티지 52평 25억 평당 4800만원




◆동천래미안 현재 54평 11억 분양가 10억 + 0.6억 평당 2천만원 정도다.





◆광교 래미안 50평대 8억선 평당 1천500만원?

최근 동천래미안은 50평대가 연초 -6000에서 +6000으로 전환됐다고 함. 판교 강세가 영향을 미친 듯 하고 바로 옆 대장신도시 개발 기대감이 반영된 듯. 이같은 분위기라면 내년 입주시 최소 5억 정도의 p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도면 평당 3천정도를 예상한다. 래미안 퍼스티지와 비교해도 이정도는 가능해 보인다.

따라서 광교 래미안은 동천의 1/3을 깍고 대신 신도시라는 점을 감안하면 평당 2천은 웃돌 것으로 판단된다. 평당 2천~2천500사이 정도.

나도 청약을 넣겠지만 중요한 것은 당첨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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