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모바일 시장 첨병 '미고' 공개 IT

지난 2월 발표된 미고가 모습을 갖춰가나 봅니다. 인텔의 보도자료입니다.

인텔의 미고와 앱업 센터, 인텔의 핵심 성장동력이 되다
 
2010년 6월 2일, 타이베이, 컴퓨텍스 – 인텔이 최근 미고(MeeGo) v1.0 프로젝트 와 인텔 앱업(AppUpSM) 센터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다수의 OS 개발사(OSV)와 제조업체(OEM) 그리고 통신 사업자들이 미고와 인텔 앱업 센터를 채택할 것이라고 이번 컴퓨텍스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미고는 풍부한 그래픽으로 인터넷과 미디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리눅스 운영 체제로 넷북, 보급형 PC, 태블릿, 스마트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장치(IVI), 스마트 TV, 미디어폰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 가능하다. 이들 장치를 지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은 인텔 앱업 센터 베타 버전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인텔은 또한 컴퓨텍스에서 인텔® 아톰™ 소프트웨어 서밋(Intel® Atom™ Software Summit)을 주관해 협력사들과 함께 미고와 인텔 앱업 센터 활용 방안에 대해 토론도 가졌다.
 
•         에이서(Acer) 미고 채택 – 에이서는 인텔의 미고 프로젝트를 채택하기로 하고 2010년에 출시할 넷북 제품에 미고를 탑재할 계획임을 밝혔다.
 
•         아수스(Asus) 인텔 앱업 센터와 미고 채택 – 아수스는 2010년에 인텔 앱업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아우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Asus App Store)를 개장하고 2011년 안으로 미고를 기반으로 한 기기들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미고 태블릿 시연 – 인텔은 이번 컴퓨텍스에서 인벤텍(Inventec)과 콴타(Quanta)가 설계한 미고 기반의 태블릿을 전시했다. 인텔은 이 전시에서 사용자가 인텔 앱업 센터를 통해 손쉽게 응용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음을 시연했다.
 
•         미고 v1.0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 – 여러 OS 개발사들이 미고 v1.0 기반 운영 체제에서 작동하는 넷북과 태블릿 및 여러 기기들을 선보였다.
o          차이나 스탠다드 소프트웨어 컴퍼니(China Standard Software Company) – 차이나 스탠다드 소프트웨어 컴퍼니는 중국 광둥성 선전시(Shenzhen)에 위치한 CZC라는 OEM 업체와 협력해 미고 v1.0 기반 태블릿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cs2c.com.cn/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디바이스브이엠(DeviceVM) – 디바이스브이엠은 초소형 태블릿, 스마트폰, 인터넷 TV, 그리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시장을 겨냥한 스플래쉬톱™ 미고 리믹스(Splashtop™ MeeGo Remix)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splashtop.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인터내셔널 시스트(International Syst) – 인터내셔널 시스트는 미고 v1.0을 기반으로 하고 연령층이 낮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인터페이스(UI)를 채택한 인텔 컨버터블 클래스메이트 PC(Intel-powered convertible classmate PC)용 운영 체제 메타시스 미고(Metasys MeeGo)를 개발하고 있다. 메타시스 미고는 2010년 6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info.metasys.a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린퍼스(Linpus) – 린퍼스는 자사 린퍼스 리눅스 라이트(Linpus Linux Lite) 제품의 미고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린퍼스 리눅스 라이트 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에 최적화된 운영 체제이며, 향상된 전원 관리 및 린퍼스 라이브업데이트(Linpus LiveUpdate)를 지원한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linpus.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맨드리바(Mandriva) – 맨드리바는 미고 v1.0을 기반으로 사용자 편의를 강조한 운영 체제 맨드리바 미니(Mandriva Mini)의 출시 계획을 밝혔다. 맨드리바 미니는 2010년 후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2.mandriv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노벨(Novell) – 노벨은 미고 v1.0을 기반으로 한 수세 미고(SUSE MeeGo) 운영 체제를 발표했다. 노벨은 넷북과 기타 휴대용 장치를 겨냥한 수세 미고가 내년 안에 다양한 OEM 장치의 기본 운영 체제로 채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novell.com/hom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픽스아트(Pixart) – 픽스아트는 디지털 TV 및 교육에 중점을 둔 인텔의 컨버터블 클래스메이트 PC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미고 v1.0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운영 체제 OS Rxart를 공급할 예정이다. OS Rxart 미고는 2010년 6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pixartargentina.com.a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레드 플래그(Red Flag) – 레드 플래그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모바일 기능을 강조한 미고 v1.0을 기반으로 한 넷북 운영 체제 레드 플래그 미니(Red Flag inMini)를 공급할 예정이다. 레드 플래그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하는 차세대 핸드셋과 태블릿을 비롯해 다양한 휴대용 기기를 위한 미고 기반 운영 체제 미디눅스 3.0(Midinux 3.0) 또한 선보였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redflaggroup.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터보리눅스 차이나(Turbolinux China) – 터보리눅스 차이나는 미고를 응용한 그레이트터보 IVI(GreatTurbo IVI) 운영 체제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그레이트터보 IVI 운영 체제는 2010년 3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turbolinux.com.cn/turbo/index.ph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비엣소프트웨어(VietSoftware) – 비엣소프트웨어는 베트남 교육부(Vietnam's Ministry of Education and Training)의 지원을 받아 넷북과 보급형 PC를 위한 미고 v1.0 기반의 경량 운영 체제 아시아눅스 라이트 2.2(Asianux Lite 2.2)를 공급한다. 아시아눅스 라이트는 2010년 6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asianux.org.vn/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공급자도 미고로 몰려 – OS 개발사들의 제품 발표에 더해 통신 사업자들도 인터넷 TV와 기타 장치에서 미고를 채택할 것임을 밝혔다. 
o          오렌지(Orange) – 미고는 원격 통신 서비스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접속된 장치로 응용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orange.co.uk/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          텔레콤 이탈리아(Telecom Italia) – 인터넷 TV 서비스를 향상시킬 방법을 모색하던 텔레콤 이탈리아는 미고을 채택해 표준화 및 유지성을 향상시켰고, 이에 힘입어 제품을 시장에 보다 빨리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www.telecomitalia.it/content/tiportal/it.html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미고 인애이블링 센터(MeeGo Enabling Center) – 대만 소재 모블린 인애이블링 센터는 이름을 미고 인애이블링 센터로 바꾸기로 했다. 또한 모블린 인애이블링 센터(MEC)는 서비스 중심 UI 기술을 바탕으로 미고 휴대용 컴퓨터 장치를 위한 터치 방식 UI 인포 론처(UI Info Launcher)를 발표했다. 인포 론처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3차원 그래픽과 인터넷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인포 론처는 2010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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