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때문에 미국적 포기한거 아니라니까!!!! IT


페이스북 ipo 직전에 미국 시민권을 포기해

세금을 줄인것으로 오해를 산 

에두아르도 사베린이 뉴욕타임즈를 통해 해명에 나섰네요

그는 지난해 1월 국적 탈피 신고를 했고 

이번에야 신고가 받아들여진 것이라며

세금을 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항변했답니다.

물론 그는 절묘한 국적 포기로 1억달러의 세금을 줄이게 됐습니다.

오늘 월스트리트 저널에도 났고 아까도 이 블로그에 올렸지만

슈퍼리치들이 미국을 탈출하려고 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고

사베린도 자본 이득에 대한 세금이 없는 싱가포르에 

영구 거주 한답니다.

그는 "나는 브라질에서 태어났고 미국인으로 10년 살았으며 

지금은 세계인이다"라고 말했다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