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 축구공으로 연주하는 환희의 송가 IT


삼성전자가 공식 홍보대사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과 함께 갤럭시노트를 활용한 흥미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베컴은 현란한 축구 실력으로 


다양한 크기의 드럼에 공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9번의 '환희의 송가(Ode to Joy)'를 연주한다. 


이를 위해 갤럭시노트의 큰 화면과 S펜을 활용해 


킥의 계획을 세우고 연주 후 해당 사진에 S펜으로 설명을 덧붙여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Premium Suite)'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와 함께 'S노트(S Note)' 등을 제공한다.

   

 'S노트'는 필기노트, 여행기, 요리법, 회의록 등 다양한


템플릿을 기본 지원하며, 복잡한 수식, 기호, 도형을 S펜으로 필기하면 자동으로 보정해줘


더욱 쉽고 편리하게 손글씨 입력이 가능하다.

 

또한 S펜을 활용한 손글씨, 동영상, 사진, 배경음악, 음성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이용해 카드나 편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 스토리(My Story)' 앱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규 위젯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S메모', S펜이 화면 가까이 접근하면


펜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 잔여 배터리량을 숫자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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