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뉴욕 증시에서 날다 IT

스파이더맨이 뉴욕증권거래소를 날아다녔다.

이날 스파이더맨으로 분한 스턴트맨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폐장을 알리는 종을 친후 

1층에서 객장 위로 날아 올랐다. 


이날 행사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제작사이자 

뉴욕증시 상장사인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개봉에 앞서 영화도 홍보하고 

뉴욕시와 소니픽쳐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암치료 개발을 위한

"Be Amazing, Stand Up and Volunteer"라는 펀드의 자선 행사를 알리기 위한 취지도 있었다.


앞서 헐크 개봉때도 제작사 마블도 주식이 상장된 nyse를 찾아 종을 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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