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22년만에 앨범 챠트 1위 음악

영국 가수 엘튼 존이 22년만에 처음으로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복귀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우리로 따지면 나훈아가 22년만에 소시, 티아라, 빅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뜻이다.
런던올림픽 주제곡 'Good Morning To The Night'를 
타이틀로한 새앨범은  엘튼 존의 히트곡 중
1970년에서 1976년 사이의 넘버들에 호주의 일렉트릭 듀오 피나우가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다채롭게 입혀 재탄생시킨 앨범이다.
한편 동성연애자로 유명한 엘튼 존은
현재 열리고 있는 
 국제 에이즈 총회에 참석해 
"에이즈 전염병은 낙인과 미움, 잘못된 정보와 무지, 
그리고 무관심으로 인해 더욱 만연되고 있습니다."
(The AIDS epidemic is fueled by stigma, by hate, by misinformation, by ignorance, by indifference.)라고 말했다.
잘 알려졌다 시피 엘튼 존은 유명한 동성연애자다.

덧글

  • 박경수 2012/07/24 13:22 # 삭제 답글

    영국 차트 이야기였군요. 그렇다 하더라도 가장 근래작이 <롤링 스톤즈>지로부터 별 다섯개를 받는 등 최근까지도 왕성하게 음반 발표를 하고 있는데 무려 22년만이라니 의외입니다. 그런데 엘튼 존의 위상을 생각했을 때, 나훈아와의 비견은 어색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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