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레거시' 흥행 적신호 세상 읽기


새로운 '본'시리즈가 위험하다.

블룸버그는 맷 데이먼이 빠진 새로운 본시리즈의 개봉 첫주 예매 상황이 

우려스럽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영화 본 레가시의 첫주 흥행 예상은 3천~4천만달러 사이로 지난 2007년 개봉된 전작의 흥행 성적 6930만달러에 크게 못미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 영화는 미국내에서 약 1억~1억6000만달러의 흥행이 예상돼 

맷 데이먼 주연의 전작 본 얼티메이텀이 벌어들인 2억2700만달러에 비해 

절반정도의 흥행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제임스 레너가 새롭게 투입돼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본 아이덴티티'(2002)로 시작해 '본 슈프리머시'(2004), '본 얼티메이텀'(2007)으로 
이어진 본 시리즈를 제작사 유니버셜이 새롭게 만들어낸 시리즈는 
과거의 영광을 맛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게 블룸버그의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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