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녹이는 스마트폰 동영상 IT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용 AP가 강세를 보이지만

그래도 역시 대세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인 듯 합니다.

애플도 퀄컴 칩을 쓰거나 향후 사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동안 말도 못했는데 애플과 삼성간의 특허 분쟁으로

퀄컴의 칩 공급여부도 공식적으로 드러날 듯 합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은 오맵이라는 기존 대표 AP를 

제치고 있는데요 최근 등장한 버터 녹이는 장면이

아주 재미있네요.

AP와 통신 원칩구조로 만들어 폰내부의 부품 풋 프린트( 부품 설치 넓이)

를 줄여주고 발열이 적어 좋다는 홍보 자료인데

웹검색만 해도 뜨거워 지는 스마트폰이 이정도로

뜨거운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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