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값 오르나..낸드플래시 가격에 주목해야 IT

반도체 시장에 시장 조짐이 보인다.

애플이 부품 공급선을 삼성에서 타사로 이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낸드플래시의 공급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등장했다.

6일 미국증시에서 샌디스크와 마이크론의 주가가 8% 급등했는데

이는 SSD 업체인 OCZ가 지난 8월 심각한 수준으로 낸드 공급이 달렸다고 

밝힌데 따른 효과로 풀이되고 있다.

이때문에 OCZ는 주가가 오히려 하락했음. 

낸드 가격이 올라 제대로 제품출시를 못하거나 가격을 올려야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듯 하다.

삼성이 애플이 빠진 대량 수요를 어떻게 채울 것이냐하는 숙제를 안은 가운데

도시바는 감산을 결정했고 일부에서는 낸드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등장함에 따라

앞으로 낸드의 가격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할 듯 하다

한편 최근 D램값은 1기가비트 당 1달러 선이 무너지는 무기력한 모습이다.

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2/09/07 09:19 # 답글

    안그래도 d램값 오른다고 난리던데 ssd값도 올리실거 같네요

    여튼 삼성 애플 수주 끊어질거 같다고 언플이 쩔던데 이렇게 올려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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