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에 찬밥 된 인텔 IDF IT

몇년전만 해도 인텔의 IDF는 IT업계 최고의 행사였다.

하지만 이제는 애플에 밀리는 처지고

하필 아이폰5 발표와 겹친 올해 IDF는

그야말로 기사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궁금한 분들은 인텔의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인텔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로 모바일 컴퓨팅 혁신의 미래에 박차

 

사람과 디바이스간 상호작용 방식을 개조하는 지각 컴퓨팅(Perceptual Computing)

 

·         2013년 선보일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빌트-인 그래픽의 보다 빠르고 얇으며 가볍고 열을 적게 내며 안전한 시스템 제공

·         “해즈웰(Haswell)”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뛰어난 성능을 유지하면서 보다 혁신적인 울트라북컨버터블과 태블릿 디자인의 혁신 지속

·         인텔 지각 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Intel Perceptual Computing Software Development Kit) 베타 버전 출시로 인텔 플랫폼 기반의 동작음성인식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경험 전달

 

데이비드 펄뮤터(David Perlmutter) 인텔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내년부터 선보일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저전력 프로세서가 모바일 컴퓨팅 경험과 혁신적인 울트라북™컨버터블태블릿 디자인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제 15회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데이비드 펄뮤터(David(Dadi) Perlmutter)는 차세대 “해즈웰”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이 2세대 제품보다 플랫폼의 유휴전력(idle power) 소비를 20배 줄였으며 뛰어난 성능과 반응성을 자랑한다고 밝혔다그는 또한 인텔이 2013년부터 이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을 제품 로드맵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제품들은 강력한 프로세서그래픽미디어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모바일 디자인에 알맞게 인텔이 강력하게 집중하고 있는 기능인 전력소비 절감을 통해  오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펄뮤터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과 저전력 프로세서 라인은 모바일 컴퓨팅의 전례 없는 혁신의 시대를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미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으로 익히 알려져 있듯이강력한 성능과 동시에 저전력을 제공하고자 하는 인텔의 노력은 인텔이 2001 단순한 프로세서 속도를 넘어서 개발 초점을 변화시켰을 때만큼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결과 우리의 고객들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증가 속에서급진적으로 혁신적인 경험뿐 아니라얇고 멋진 컨버터블 디자인을 경험하게  이라고 덧붙였다.

 

인텔모바일 경험과 컨버터블 디자인 스펙트럼에 힘을 싣다

인텔은 지난해 울트라북 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생태계를 창조한 이래퍼스널 컴퓨팅 분야에 엄청난 혁신을 불러왔다. 140개 이상의 다양한 울트라북 디자인이 현재 개발 중이며많은 수가 컨버터블 디자인이고, 70개 이상의 시스템이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고 있다.

 

22nm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이 울트라북 및 PC 제품에 2013년에 탑재되며인텔 HD 그래픽스 지원더 빠른 데이터 암호화와 성능새로운 하드웨어 기반 보안더 오랜 배터리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저전력 프로세서 구조 등이 선보일 것이다.

 

새롭게 발표되는 인텔의 “해즈웰”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저전력 칩은 약 10 와트로 초기 구동되며더 강력한 성능과 배터리 라이프를 제공하는 더 얇고 가벼운 울트라북컨버터블태블릿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여 인텔의 모바일 로드맵을 더 확장하고모바일 컴퓨팅에 더 많은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펄뮤터는 완전한 모바일 디바이스쪽으로 화제를 전환하여어떻게 인텔이 모든 모바일 경험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지 상세히 설명했다곧 출시될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클로버트레일(Clover Trail)“은 윈도운영체제에 최적화된 새로운 SoC인텔의 32nm 공정 기술 기반으로가벼운 태블릿과 컨버터블에 적합하며놀라운 배터리 성능과 가벼운 디자인으로 항상 깨어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펄뮤터는 또한 인텔 기반 윈도디바이스들의 장점을 선보이면서인텔 아톰 및 인텔 코어 기반의 태블릿과 컨버터블이 향상된 미디어 성능엔터프라이즈 시장 솔루션을 위한 보안 기능폭 넓은 인텔 프로세서 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특징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결과적으로 IT 및 컨슈머들의 소프트웨어 투자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텔® 아키텍처 기반의 윈도8은 컴퓨팅 플랫폼을 넘나드는 최고의 경험과 성능호환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컴퓨팅 경험의 부상

펄뮤터는 퍼스널 컴퓨팅 경험은 디바이스가 인간과 같은 감각을 가지고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각적 컴퓨팅에 기반을 두는 것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고 설명하며인텔은 현재와 미래에 인텔 플랫폼 전반에 걸쳐 이러한 기능 구현을 주도해 나가고있다고 덧붙였다.

 

인텔은 인텔 지각 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Intel Perceptual Computing Software Development Kit) 베타 버전을 출시하며 차세대 지각 컴퓨팅을 인텔 코어 기반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해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왔다 SDK 4분기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현재와 미래의 인텔 코어 프로세서 기반 울트라북과 PC에서 동작 인터렉션얼굴 및 목소리 인식증강현실을 구현 할 수 있게 된다.

 

펄뮤터는 울트라북에서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최적화 된 뉘앙스 드래곤 어시스턴트(Nuance Dragon Assistant) 베타 버전이 구동되는 것을 보여주며울트라북에 적용된 음성 인식 기술 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델은 4분기에 미국에서 출시 되는 Dell XPS13 울트라북에서 드래곤 어시스턴트 베타 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범용 컴퓨팅 시대를 열다

 

·         인텔® 아키텍처에서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환경 제공으로 HTML5 도입 가속화  개방형 표준 준수강화

·         울트라북에 고객들의 재산과 개인정보를 보호할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맥아피 AT(Anti-Theft) 기술 탑재

·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업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툴과 커뮤니티리소스를  곳에서 제공하는 인텔® 디벨로퍼 (Intel® Developer Zone) 프로그램 발표

 

2012 9 12샌프란시스코인텔개발자회의(IDF) – 인텔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인텔개발자회의(Intel Developer Forum;이하 IDF)에서 범용 컴퓨팅(transparent computing)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이 컨셉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한번 개발한 코드를 다양한 환경과 디바이스에서도 구동시킬 수 있는 ‘개방된’ 개발 생태계를 통하여 구현 가능하다이러한 접근법은 오늘날 개발자들이 겪고 있는 재정적이고 기술적인 비용을 줄여준다

 

르네 제임스(Renée James) 인텔 수석 부사장 겸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그룹 총괄 매니저는 “범용 컴퓨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더 이상 수익적인 이유로 다수의 환경 중 하나만을 선택할 필요가 없으며 혁신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비자와 기업들은 뛰어나지만 양립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디바이스와 환경에 의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것은 단순히 모바일 기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클라우드혹은PC에서도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보다 중요한 것은 경쟁력 있고 범용 크로스 플랫폼 사용자 환경으로 통합이 된다면 환경과 하드웨어 아키텍처의 범위를 넓힌다는 것이다개발자들은 이러한 현실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혁신 추구와 수익성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 받고 있다인텔의 크로스 플랫폼 툴과 보안 솔루션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인텔은 오픈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이끄는 리더십을 지속하게 되었다.

 

다양한 환경에서 운용 가능하도록 개발

많은 개발자들은 코드를 작성한 후 이를 다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기를 열망해왔지만 지금까지 크로스 플랫폼 지원 제공을 위한 큐레이터 장려책은 거의 없었다인텔 운영체제의 핵심은 크로스 플랫폼에 대한 해결책이 HTML5라고 믿고 있다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수익성과 시장 참여혹은 제품의 혁신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소비자들은 하나의 운영체제 혹은 디바이스 환경에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정보 등을 다른 곳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키노트에서 제임스는 HTML5와 관련된 기준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기술의 구현은 개방되어야 하고강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계속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제임스는 모질라(Mozilla)가 인텔과 협력하여 리버 트레일 테크놀로지의 탑재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HTML5와 자바스크립트(JavaS-ript)에 대한 인텔의 노력을 강조했다이 기술은 현재 플러그-인의 형태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2013년에는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안에 탑재되어 병렬 컴퓨팅을 강화할 것이다.

 

핵심적인 장점을 제공하는 인텔의 보안

인텔의 보안은 그 접근방식에 있어서 고유의 장점을 제공한다인텔은 십 년 이상디바이스에서 네트워크데이터센터에 걸친 컴퓨팅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인텔의 기술 리더십을 보안 플랫폼 기능에 적용해 왔다최근 인텔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의 결합맥아피와 공동 제품 개발 등을 통해 보안의 효능을 확장하고 있다제임스는 맥아피의 공동대표인 마이클 데세자르 (Michael DeCesare)를 무대로 초청해더욱 복잡해지는 위협 환경에서 보안이 갖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데세자르 또한 개발자들이 보안문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강조했다.

 

데세자르는 맥아피가 인텔과 협력해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는 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컴퓨팅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컴퓨팅 전반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IT에서는 전력 소비 절감의 방법을 찾고 있으며빅데이터, IT의 소비자화와 연관된 어려움들과 맞서 싸우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소비자 경험을 지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맥아피 AT(Anti-Theft) 보안 소프트웨어를 소개했다소비자의 울트라북 기기 자체와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이 기술은 디바이스와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는 인텔의 기술을 활용한 Anti-theft 개발을 위해 인텔과 공동으로 협력한 것이다.

 

데세자르는 맥아피 SIA(Security Innovation Alliance)를 통한 개발자들의 기회를 반복해서 강조했다기술 협력 프로그램은 상호 운용 보안 제품의 개발을 가속화하고이러한 제품의 통합을 단순화하며 문제 해결 시간을 단축하고낮은 운영 비용과 기존 고객 투자의 가치를 극대화 할 솔루션을 제공한다.

 

쉬워진 개발자들의 리소스 접근

제임스는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및 기업들에게 툴커뮤니티리소스에 대한 단일 접속 포인트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협업자들과 같이 협력할 수 있는 인텔® 디벨로퍼 존(Intel® Developer Zone)을 발표했다오늘날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도전과 기회로 가득 차 있으며,기술은 터치 스크린 및 배터리 수명에서부터 데이터 보안과 클라우드 접속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기대에 힘을 싣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개발자들이 진화하고 있는 시장 변화를 배우고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폼팩터플랫폼운영체제를 아우르는 개발 노력을 극대화하도록 하는 리소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개발 리소스소프트웨어 툴트레이닝개발자 가이드샘플 코드 및 지원들이 많은 플랫폼을 아우르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창조할 수 있도록 개발자들을 도울 것이다. 2012 4분기 인텔 디벨로퍼 존은 크로스 플랫폼 앱에 초점을 맞춘 HTML5 디벨로퍼 존을 발표하고개발자들이 실제로 애플 iOS*, 구글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윈도및 타이젠(Tizen)*에서의 크로스 플랫폼 HTML5 앱 개발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다.

·         비즈니스 리소스인텔 앱업® 센터(Intel AppUp® center) 및 공동 마케팅 리소스를 통하여 글로벌 소프트웨어 배포 및 영업 이 가능해질 것이다개발자들은 울트라북 디바이스태블릿데스크톱 시스템을 다루는 다양한 인텔 앱업 센터 에 그들의 앱을 제출 및 발표하면 된다인텔 디벨로퍼 존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네트워크제품 쇼케이스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높아진 인지도 및 발견 가능성(discoverability)에 대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활발한 커뮤니티텔 디벨로퍼 존에서 개발자들은 그들이 개발하는 분야의 인텔 및 업계 전반의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게 되어지식을 공유하고지원을 얻고관계를 쌓을 수 있게 되었다울트라북 커뮤니티에서 사용자들은 최신의 터치 및 센서를 탑재한 울트라북 디바이스를 위한 놀라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한 우수 개발자들의 아이디어 및 추천을 공유할 수 있다.

 

인텔연구소모든 컴퓨팅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무선 기술 연구

 

·         인텔연구소(Intel Labs), 최초의 올디지털 WiFi 무선 기술 시연

·         비밀번호 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 더욱 안전하게 접속할  있는 새로운 바이오 인식 기술 선보여

·         유선의 수를 크게 줄이고 완전한 무선 연결과 디스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WiFi 표준인 와이기그(WiGig발표

·         버라이즌(Verizon),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시스코(Cisco)와 새로운 기술 및 협력으로 종합적인 사용자 경험과 시스템 효율성 동시 향상

 

2012 9 13샌프란시스코인텔개발자회의(IDF) –인텔은 IDF2012에서 인텔 최고 기술 책임자(CTO)인 저스틴 래트너 (Justin Rattner)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에는 모든 컴퓨팅이 연결 될 것”이라며 “가장 간단한 임베디드 센서에서 가장 향상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인텔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선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래트너 CTO는 이날 ‘무선 통신의 무어의 법칙이라고 명명된실제 구동되는 올디지털 WiFi 무선기술을 최초로 시연했다모든 디지털 무선 기술은 인텔의 최신 22nm 트라이게이트 기술 같은 디지털 칩 프로세스를 통해 공간과 에너지 효율성을 확장하며 무어의 법칙을 따른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위한 SoC(System-on-Chip) 설계는 모든 디지털 무선 기술을 통합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기술이며작은 크기와 저비용의 통합 디지털 무선 기술은 착용 디바이스(wearable device)에서부터 센서가 내장된 가전기기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데이터를 교환하며 무선으로 운영되는  ‘기기 간의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 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래트너는 무선 스펙트럼의 밀리미터(mm) 파장에서 동작하고 초당 5 기가바이트 이상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차세대 무선 표준인 와이기그(WiGig)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와이기그(WiGig) 표준은 기존 와이파이(WiFi) 무선 표준 하에 몇몇 독점적인 60 GHz의 무선 기술을 통합할 수 있다래트너는 “WiGig는 울트라북이나 태블릿스마트폰을 무선으로   수 있을 만큼 매우 빠르다”며“다수의 디스플레이도 동시에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연결 디바이스에 향상된 배터리 수명과 편리함을 제공

사용자들은 그들의 디바이스가 슬립 모드 중에도 이메일 및 소셜 미디어 업데이트를 받고자 하는 기능을 선호한다이를 항상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울트라북 플랫폼에 항상 연결되어 있도록 하기 위해 인텔® 스마트 커넥트 기술(Intel® Smart Connect technology)은 일시적으로 인커밍 패킷 트래픽을 받도록 울트라북을 기동시킨 후 오랜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스탠바이 모드로 다시 돌아간다.

 

래트너는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간 커뮤니케이션을 더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프링 메도우(Spring Meadow)’를 시연하면서 파일 전송 및 비디오 스트리밍을 적극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정도로 향상된 스마트 커넥트 기술(Smart Connect technology)의 다양한 장점을 보여주었다인커밍 네트워크 트래픽을 우선 처리하고트래픽 흐름을 관리함으로써 스프링 메도우는 호스트 프로세서(host processor)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또한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 저전력 상태로 오래 대기하도록 한다.

 

비밀번호는 없애고보안성은 높였다

비밀번호의 사용은 여전히 보편적이지만가치 있거나 민감한 정보에 접속하는 것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는 여전히 불편한 방식이다비밀번호의 필요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인텔연구소는 클라이언트 기반 인증 기술(Client Based Authentication Technology)이라 불리는 대안을 개발해냈다이는 비밀번호를 대신하는 동시에 은행 계좌주식 자산기타 클라우드 기반 개인 정보의 접속 과정을 놀라울 정도로 단순화 해준다.

 

이 기술은 사용자들이 울트라북이나 바이오 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같은 물리적 디바이스에 한번 인증을 받고 나면 이후 자동적으로 하나 혹은 그 이상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해 인증한다특정인의 손바닥 고유의 무늬를 인식하고 나면 사용자는 은행 계좌소셜 네트워크 페이지그 어떤 종류의 보안 서비스에도 바로 접근할 수 있다사용자가 디바이스를 내려놓았을 때 디바이스를 차단하는 모니터링 기능과 보안 서비스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새로운 바이오 인식 스캔은 플랫폼을 열고이전 보안 서비스 연결 내용을 복원한다전 과정은 가상으로 사용자가 알지 못하게(transparent) 진행되며사용하기 쉬우며훨씬 더 안전하다.

 

클라우드 기반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무선인터넷의 미래

래트너는 차이나 모바일 연구소(China Mobile Research Institute) 치린 아이(Chih-Lin I) 박사를 무대로 불러 인텔연구소와 차이나 모바일 간의 풀스케일 클라우드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Cloud Radio Access Network; C-RAN) 구축 및 프로토 타입에 대해 논의했다. C-RAN은 기존 RAN의 대안으로 현대적인 셀룰러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단순히 특정 소유의 기지국 하드웨어를 데이터센터로 옮기는 대신 무선 애플리케이션이 정의된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인텔 기반 서버로 교체된다아이 박사는 “C-RAN 기술이 사용자가 몰리는 시기에도 연결이 잘 끊어지지 않는 뛰어난 무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기술 투자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래트너는 또한 서비스 제공업체와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최신 무선 기술인 비디오 인식 무선 네트워크(Video Aware Wireless Network (VAWN)도 발표했다. VAWN은 인텔시스코버라이즌이 공동으로 후원한 대학 연구 프로그램의 집중 분야 중 하나다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에 따르면향후 5년간 모바일 비디오 트래픽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혁신 없이는 무선 네트워크와 비디오 퀄리티는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VAWN는 무선 네트워크의 비디오 스트리밍 수용능력을 증가시키고 엔드--엔드 기반의 네트워트 성능 최적화로 시청 경험을 개선한다


덧글

  • 멍청한행복 2012/09/15 22:24 # 답글

    인텔이 한 일 중에 좀 임팩트있던 것은 i3,i5,i7으로의 데스크탑 CPU 네이밍 변경이 다고, 그 이후에는 사람들이 잘 모르죠.

    그리고 서버 쪽에서 CPU 네이밍 바꾼 게 더 큽니다. Xeon 시리즈에도 E3, E5, E7 으로 바꾼 게 컸죠. 지금 발표는 사실 별로 임팩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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