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 옷 샀다 스키

원래 할티를 사고 싶었지만

저렴하게 나온 살로몬 팔콘 사인 스키복을 구매했다.

2003년 말에 당시 처음 국내에 출시된 미즈노 스키복 구매후 거의 10년여 만이다.

집 근처 아주머니가 내놓으신 새물건을 좋은가격에 인수했다.

흰색이라 부담이 좀 돼지만 워낙 싸니까 참는다.

온요네 제작 옷이라 더 신뢰가 간다.

얼마전 마련했던 0506 2V 랩과 함께 타면 살로몬 세트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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