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X60에서 레노버 X60으로 갈아타기 리뷰




긴급 영입한 IBM 레노버 X60 노트북.

전주에서 만원짜리 6장에 실려 올라왔다.

갑자기 사망한 같은 이름의 삼성 놋북 X60을

같은 이름의 다른 X60으로 바꾼 셈이다.




삼성은 15인치에 와이드 화면, 마그네슘 바디라면

IBM은 12인치 4대3화면에 ODD도 없는 것이다.

두 모델 모두 나름 당대에는 먹어주던 넘들이다.

이제 삼성의 부품을 IBM으로 옮겨주면 된다

SSD 옮겨 주니 잘돌아간다. 

코어듀오 요나 T2300 모델임에도 불편 없다.

그래도 코어2 듀오 T5500 으로 교체 위해 삼성 놋북 대 해부 시작.

마침내 CPU 발굴후 IBM 해체 시작.

어 그런데 이건 먼가 이상하다. 

뜯었는데 CPU가 보이지를 않는다. 

느낌이 이상하다.

내가 손댈 수 없는 넘이라는 생각이 든다.

(발굴한 CPU)

일 커지기 전에 바로 나사 다 조였다.

검색결과 X60은 CPU가 납땜돼 나온단다.

이런.. CPU 교체하려면 메인보드를 똥때로 바꿔야 한다는데


(삼성 X60쿨러와 냉각기들)

이게 약 3~5만원. 마침 집 인근에 파는 분이 있던데 하나 사?

써보니 아이들 용으로도 하나 더 들일 생각이 들 만큼 좋은 녀석이다.

방전된 배터리 빼버리나 책한권 무게 밖에 안된다.

업그레이드 여부는 좀더 보고 생각해 보련다.







덧글

  • ㅁㅁ 2014/07/31 23:24 # 삭제 답글

    프로세서별로 bga로 분류되어나오는게 있어요 잘살펴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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